쇼핑몰 운영자라면 꼭 알아야 할 20가지 심리 법칙 02. 선택의 역설

‘과잉 선택’ 또는 ‘선택의 패러독스’이라고도 알려진 ‘선택의 역설’은 선택권이 많을수록 오히려 선택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는 보통 더 많은 선택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많은 수의 옵션이 오히려 사람들의 선택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한다. 

골목상권 정보 비대칭 개선에 나선 ‘핀다’

데이터 기반 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가 빅데이터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한다. 오픈업에서는 읍면동 단위의 세부 지역별 상권 데이터를 지도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약속한 날짜까지 배송 못하면 보상하겠다” – 바이라인네트워크

네이버 “약속한 날짜까지 배송 못하면 보상하겠다” – 바이라인네트워크 네이버, 결제순간부터 도착 시간을 알려줌. 약속한 일자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보상.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이하 NFA)’의 첫 결과물. 네이버 내에서 구매자는 검색·탐색·결제·적립·리뷰 등 일관된 쇼핑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배송은 그렇지 못함.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물류 자회사 차이니아오, 미국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쇼피파이가 유사한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 ‘물류+커머스’를 넘어 전시, AI, … Read more

손에 넣기 어려울수록 욕망한다! – 01. 희소성의 원칙

희소성의 법칙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희소하거나 독점적일 때 그 값어치가 높아지는 현상. 요즘에는 ‘래플마케팅’이 스포츠, 패션뿐 아니라 가전, 화장품, 음반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가는 모양새다.

영화 ‘프리가이’는 ‘트루먼쇼’의 오마주다!

프리가이를 보면서 계속 짐 캐리가 떠올랐다. 너무나 유명한 영화 ‘트루먼쇼’의 그 짐 캐리 말이다. 짐 캐리가 다소 어벙한 얼굴로 화면을 향해 ‘굿모닝’ 하는 모습이 선하다. 프리시티의 ‘가이(라이언 레이놀즈)’ 역시 익살스러운 얼굴로 금붕어에게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트루먼이 꽉 짜인 드라마 속에서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을 이어가는 것처럼 ‘가이’도 매일 같은 커피를 마시고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

영화 <노매드랜드> Nomad Land, 노매드가 그렇게 우스워?

영화 ‘노매드랜드’는 길 위를 떠도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떠나고 싶어 떠난 사람들이 아닌 떠날 수 밖에 없어 떠난 사람들에 대한…여기 퍽퍽하기만 한 노매드의 삶을 선택한 한 여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펀’이다. 심리학 연구 중에 이름 따라 인생이 바뀐다는 이론이 있다, ‘데니스(Dennis)’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치과의사(Dentist)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인데 인생이 꼭 이름처럼 흘러가는 건 아닌가 보다.

명품 브랜드들의 멍청한(?) 중국 마케팅

“명품 브랜드가 또…” 디올이 공개한 사진 한 장에 중국이 분노한 까닭은 한국일보 2021.11.19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잊을 만하면 터지는 중국 내 명품 브랜드의 도발이 또 재연되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 Dior’ 이 그 주인공이다. 디올은 최근 상하이 전시회에서 눈이 게슴츠레한 아시아 여성 사진을 공개해 비난을 받고 있다. 중국인들은 “아시아와 중국 문화를 모욕하고 왜곡했다”며 분통을 떠뜨렸다. 아직 … Read more

영화 ‘그린북’이 제시한 여행 가이드북의 미래

흑인의, 흑인에 의한, 흑인을 위한 여행 가이드 북     흑인의 인권을 다룬 영화 ‘그린북’에는 제목처럼 ‘그린북(The Negro Motorist’s Green Book)’ 이 나온다. 그린북은 흑인 운전자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20세기 초, 미국의 흑인들은 인종차별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 엄혹한 시대, ‘그린북’은 흑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과 호텔, 주유소 등을 안내한다.       그린북 1936년 … Read more